포스텍(포항공대) 수시 등급, 입학 전형, 수준, 경쟁률, 등록금 정보

이공계의 명문 공과대학인 포스텍은 정식 명칭인 포항공과대학의 다른 별칭으로 대외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이름입니다. 포스텍은 국내외 평가에서 상위권 대학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이공계 연구 중심의 명문 대학입니다. 과학기술원 중 최고 수준인 카이스트와 견줄만 합니다.

이공계만 놓고 보면 서울대, 카이스트와 더불어 최고 레벨로 꼽히고 있는 대학으로 입학 정원도 300 안팎의 적은 인원으로 다른 국립 과학기술원들과 비슷한 규모인데 포항공대는 사립으로 운영되는 대학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포스텍 수준, 평가 결과, 수시, 정시 입시에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텍

포스텍, 포항공대는 어떤 대학?

포스텍은 포항제철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이공계 전문 대학으로 1986년 설립된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87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였으니 87학번이 이 대학의 1회 졸업생입니다. 연구중심 대학을 표방하며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었으며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여 바로 명문대 반열에 올랐습니다. 학생 1인당 교육비가 가장 높은 대학으로 연간 1억원 가까운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연간 등록금은 558만원으로 국립대인 서울대, 카이스트보다 더 저렴하며 장학금 혜택도 많은 편입니다. 

포항공대 등록금, 교육비 수준

1987년 1회 신입생은 9개 학과 249명을 모집하였는데 543명이 지원하며 2.18 대 1의 경쟁률이었으며 당시 대학입학시험이었던 학력고사의 커트라인은 296.3점,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300.6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서울대 공대와 필적할 만한 입시 결과였습니다. 파격적인 장학금 지원과 최초의 전문 공과대학이라는 매력이 있었던 것으로 현재까지 이공계 우수 학생들이 입학하는 명문 대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21 QS평가 결과를 보면 포스텍은 국내에서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 뒤를 이어 4위에 올랐으며 THE 평가에서도 서울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다음에 올라있습니다. 포스텍이 이공계 전문인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높은 순위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과학분야로만 보면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 성균관대, 포스텍이 국내 TOP5로 꼽히고 있습니다. QS 주요 학과별 순위를 보면 자연과학 4위, 공학 3위, 화학공학 4위, 재료과학 4위, 물리/천문학 5위를 기록했습니다. 명문 카이스트와는 스포츠, 과학 기술을 주제로 축제를 매년 연례행사로 열고 있으며 카포전 혹은 포카전으로 부르며 연고전.고연전과 유사한 형태입니다. 

QS 2021 순위
2021 THE 순위

포스텍 입학 전형

포스텍의 2022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근거로 모집 인원과 전형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포스텍은 다른 과학기술원과 다르게 일반 대학으로 분류되므로 수시 6회 제한 규정을 적용 받습니다. 

포스텍의 2022년도 모집 예정 신입생은 320명이며 수능시험을 반영하는 정시로는 모집을 하지 않고 수시 모집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만 선발합니다. 1학년은 무학과 단일계열로 모집하며 2학년 이후 전공을 선택하게 됩니다. 일반전형으로 320명, 정원외 고른기회 전형으로 10명 내외를 모집하게 됩니다. 1단계 전형은 서류 100%로 실시되며 자소서, 학교생활기록부,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 졸업 증명서 등이 필요하며 2022년부터 교사 추천서는 폐지되었습니다. 

2차 전형은 서류 67%, 면접 33%의 비율로 이루어지며 상당히 수준 높은 문항이 출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공계분야 연구자로서 소양을 평가하며 창의적/논리적 사고능력, 학업태도 및 커뮤니케이션능력 등을 중점 확인합니다. 

포스텍 수시 등급, 경쟁률

2020년도 경쟁률은 7.17대 1이었습니다. 대학에서 공개한 수시 내신 등급은 없습니다. 정시모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정시 배치표에도 등장하지 않는데 이공계 최고 수준인 서울대, 카이스트와 거의 동급인 점을 감안하면 일반고 기준 1등급 초반대의 성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학교측 설명으로는 성적순으로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비교과 항목 등 학업 역량에 대한 정성평가가 주요 항목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과학이나 수학에 특별한 재능이나 활동이 있는 학생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신 고등학교의 비율은 대체로 과학고, 영재고가 많기는 하지만 40% 수준이며 일반고가 대략 6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공계 명문 대학인 포스텍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포스텍 지원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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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nnn
    2021.04.07 17:23

    ======================================

    안녕하세요
    삭제하시기 전에 잠시만 생각해 주세요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이 글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단, 5분만 시간을 내서 이 글을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지금 엄청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도 사기라고 의심받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초기 퀘스트 1일 보상 : 50BTC)
    (이더리움 초기 퀘스트 1일 보상 : 30ETH)

    현재 날짜(2021.4.7) 시세로 환산하면

    비트코인 초기 채굴자들은
    단 하루에 50BTC X 7100만원 = 35억5천만원

    이더리움 초기 채굴자들은
    단 하루에 30ETH X 200만원 = 6천만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초기 채굴자들이
    단 하루만 채굴하고도 벌어들인 액수 입니다
    정말 엄청나지 않나요? 너무 비현실적인 액수죠

    하지만, 그들은 저 돈을 벌었습니다. 팩트죠
    망설이지 마세요. 밑져야 본전입니다.

    ======================================

    그래서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투자를 하고 싶으신가요?
    이미 떠난 버스 입니다

    아직 떠나지 않은 버스를 붙잡고 올라 타시길 바랍니다

    앱스토어(애플 iOS)나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OS)에서
    파이 앱(Pi Network)을
    깔고 채굴하시면 됩니다

    다만, 한가지 명심하세요

    KYC 인증을
    받을 생각이 없다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마십시오.
    시간 낭비일 뿐이고, 채굴한 파이는
    본인 소유로 인정받지 못하고 소각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가입후 KYC 인증을 해야만
    자신이 채굴한 파이를 온전히
    본인 소유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우선 페이스북 인증으로 가입
    2. 그다음 휴대폰 인증을 하고
    3. KYC 인증은 천천히

    위의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번과 2번은 순서를 바꿔도 됩니다
    1번과 2번 두 개 중 하나만 하면 되지만

    차후에 진행될 KYC 인증은 반드시 해야만
    채굴한 파이를 본인 소유로 인정받게 됩니다

    KYC 인증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신분 인증 절차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KYC 인증은
    현재 무작위 선정된 인원들만 가능합니다
    전체 인원 대상의 인증은 차후에 진행 됩니다

    KYC 인증을 하는 이유는
    중복 계정과 부정한 방법으로 생성된
    가짜 계정들을 걸러내는 목적입니다

    =====================================

    하단의 코드를 넣으면
    1파이를 공짜로 받고 시작합니다
    채굴 속도에도 어드밴티지가 주어집니다

    당신이 의심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열심히
    채굴하고 있습니다

    24시간에 한 번씩만 어플 실행 후
    채굴 버튼만 터치해 주면 됩니다

    -> 채굴이 종료되면 어플이 알람을 보내줍니다
    -> 그때 어플 실행 후 채굴 버튼을 터치만 해주면 됩니다
    -> 제가 16시간에 한 번씩 따로 알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어플은 실행시켜두지 않아도 채굴은 서버에서 진행됩니다
    -> 핸드폰의 리소스 점유율이나, 베터리 소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디지털 화폐는 현시대
    부의 재분배를 촉진하는
    획기적인 매개체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쟁취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지나간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다가올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를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Pi Network 프로젝트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만든 것이며, (2019.3.14) 세상에 나왔습니다

    현재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올해 말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 채굴이 중단될지 아니면,
    다시 반감기를 거칠 것인지 결정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채굴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4월2일에는 테스트 지갑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점점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채굴을 그만두실 분들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
    시간 낭비일 뿐 입니다

    끝까지 가실 분들만 시작해 주세요
    어쨌거나,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

    Pi Network
    Invitation Code : pexavec

    Don't miss the chance
    to change your future.

    인생의 기회는
    의심하는 사람이 아니라
    믿고 신뢰하며, 움직이는
    사람들의 것 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앞날에
    부디 새로운 기회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초대 코드 : pexav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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